지난 2월 16일 8주 동안의 치열한 경쟁 끝에 마이 유튜브(MyYouTube) 미국 콘테스트 우승자가 발표됐습니다. 크리스티나 그리미, 셀레나 고메즈, 리아나, 닉키 미나즈, 저스틴 비버 등을 포함한 다섯명의 우승자들은 유튜브 메인페이지의 마스트헤드 광고를 수여받았습니다.
유튜브는 미국 콘테스트에 대한 팬들의 열화 같은 성원에 힘입어 마이 유튜브(MyYouTube) 이벤트를 미국외의 국가까지 확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16일(수)부터 아르헨티나, 호주, 홍콩, 인도, 일본, 한국, 멕시코, 대만을 포함한 8개 국가에서 마이 유튜브 콘테스트를 개최했으며 각 국가별로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멕시코에서는 조이(Zoe), 아르헨티나에서는 로스 아우텐티코스 데카덴테스(Los Autenticos Decadentes), 인도에서는 말라이카 아로라 칸(Malaika Arora Khan), 국내에선 빅뱅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 콘테스트에 참가한 리하나,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 국가별 참여 아티스트들은 유튜브 사용자들이 이들의 채널을 구독하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 친구들과 공유하면 가산되는 점수로 우승자를 가리게됩니다.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채널을 구독하면 사용자 계정의 유튜브 메인 페이지에서 최신 동영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가수들의 최근 활동을 빠르게 업데이트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마이유튜브에 참여하는 모든 아티스트들은 가산점을 제공하는 사용자들 5명을 선정해 상품을 제공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는 유튜브에 로그인 후 마이 유튜브(MyYouTube) 채널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를 선택해 “구독”과 “공유”를 클릭하면 됩니다. 구독 페이지에서는 가수들의 홍보 동영상이나 이들이 추천하는 동료 가수들의 유튜브 채널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바로 마이 유튜브(MyYouTube) 채널로 가셔서 여러분의 스타를 지원하세요!
작성자: 베키 샤펠(Becky Chappell), 프로덕트 마케팅 담당, 최근 본 동영상 "Rebecca Black - Friday (Official Video)"
2011년 3월 23일 수요일
2011년 3월 17일 목요일
2011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이 생중계 됩니다.
작년 10월 유튜브를 통한 단원모집을 시작으로 6개월에 걸친 대장정 끝에 ‘2011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피날레 공연이 드디어 막을 엽니다.
오는 3월 20일(일) 오후 6시부터(한국시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되는 ‘2011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어 전세계 클래식 애호가들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공연은 작년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성공으로 이끈 그래미상 수상자인 마이클 틸슨 토머스가 올해도 지휘를 맡아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주일간 진행될 ‘2011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세계적인 지도자들의 합작 무대와 야외 공연 및 호주 지역 체험, 앙상블 콘서트 등 다채로운 순서로 채워져 있습니다. 또한 공연이 진행됨과 동시에 이번 여정에 기대감을 한껏 불어넣었던 기술과 독창성이 호주의 상징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내부에서 레이저 영상으로 펼쳐질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큽니다.
현대자동차가 단독 후원하고 런던 심포니, 베를린 필하모닉,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등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단체 및 음악가들이 파트너로 함께 참여하는 ‘2011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독일, 그리스, 네덜란드, 미국, 베트남 등 전세계 33개국에서 나이, 국적, 성별, 직업, 클래식 음악계 종사자 등에 관계 없이 음악에 대한 열정만으로 모인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월 20일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생중계 될 ‘2011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 공연 절대 놓치지 마세요!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팀 드림
오는 3월 20일(일) 오후 6시부터(한국시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되는 ‘2011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어 전세계 클래식 애호가들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공연은 작년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성공으로 이끈 그래미상 수상자인 마이클 틸슨 토머스가 올해도 지휘를 맡아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주일간 진행될 ‘2011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세계적인 지도자들의 합작 무대와 야외 공연 및 호주 지역 체험, 앙상블 콘서트 등 다채로운 순서로 채워져 있습니다. 또한 공연이 진행됨과 동시에 이번 여정에 기대감을 한껏 불어넣었던 기술과 독창성이 호주의 상징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내부에서 레이저 영상으로 펼쳐질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큽니다.
현대자동차가 단독 후원하고 런던 심포니, 베를린 필하모닉,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등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단체 및 음악가들이 파트너로 함께 참여하는 ‘2011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독일, 그리스, 네덜란드, 미국, 베트남 등 전세계 33개국에서 나이, 국적, 성별, 직업, 클래식 음악계 종사자 등에 관계 없이 음악에 대한 열정만으로 모인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월 20일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생중계 될 ‘2011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 공연 절대 놓치지 마세요!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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