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에게 더 맞춤화된 환경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근의 사이트 업데이트에 새로운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맞춤형 홈페이지
YouTube는 "오늘은 무엇을 볼까?"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나만의 맞춤형 홈페이지를 제공하여 관심이 있는 동영상을 쉽게 찾고 다른 사용자와 교류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베타 테스트 결과와 커뮤니티로부터 받은 의견을 반영하여 YouTube는 새로운 맞춤형 홈페이지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2월에 베타 버전을 출시한 후 시간이 지날수록 홈페이지 방문자 수와 방문 빈도 및 가입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새로 출시된 최적화된 홈페이지 버전으로 인해 사용자에게 맞춤형 환경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YouTube에서 흥미로운 동영상과 채널을 접할 기회가 더 많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로그아웃하거나 계정이 없는 경우 맞춤형 홈페이지를 볼 수 없습니다.
이메일 알림 기능 개선
YouTube에서 전송하는 이메일 메시지의 레이아웃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디자인과 내용이 개선되었을 뿐 아니라 이메일 본문에 의견이나 메시지가 직접 추가되므로 시간이 절약됩니다.
향상된 기능에 대한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YouTube 고객지원팀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2008년 6월 21일 토요일
YouTube Screening Room에서 다양한 영화를 만나보세요!
전 세계의 영화제작자들에게 자신의 영화를 상영할 기회를 주는YouTube Screening Room이 런칭되었습니다.
매년 수만 편의 영화가 제작되지만 상당 수가 상영의 기회를 얻지 못한채 그 빛을 잃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YouTube Screening Room은 세계에서 가장 큰 상영관으로, 많은 수의 관객이 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영화 제작자는 꼭 필요한 상영의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관객은 2주마다 새로운 고품질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영화 중에는 전 세계의 영화제를 통해 선보인 작품도 있고 처음으로 관객에게 선보이는 것들도 있습니다.
YouTube Screening Room의 출발을 알리는 컨텐츠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 작품과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노르웨이 작품, 그리고 전세계 최초의 애니메이션 오페라인 스웨덴 작품에서 미국의 독립 영화 제작자인 미구엘 아테타와 미란다 줄라이가 만든 독특한 단편 영화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입니다.
[내장 플레이어]
첫 상영에 이어 영국, 캐나다, 독일, 아일랜드, 호주, 오스트리아, 프랑스, 케냐 등 다양한 국가에서 제작된 영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각각의 영화는 고화질 플레이어로 상영되며 영화 제작자와의 지속적인 교류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작품 평가와 의견 공유 및 작성을 통한 여러분의 참여가 중요합니다. YouTube Screening Room은 전 세계의 우수한 영화 작품들을 감상할 뿐 아니라 영화 제작자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YouTube Screening Room에서 영화를 상영하고 싶은 제작자는 영화에 대한 정보를 이메일 주소ytscreeningroom@youtube.com에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이제 YouTube에서 영화의 역사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Sara P.
YouTube Film
매년 수만 편의 영화가 제작되지만 상당 수가 상영의 기회를 얻지 못한채 그 빛을 잃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YouTube Screening Room은 세계에서 가장 큰 상영관으로, 많은 수의 관객이 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영화 제작자는 꼭 필요한 상영의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관객은 2주마다 새로운 고품질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영화 중에는 전 세계의 영화제를 통해 선보인 작품도 있고 처음으로 관객에게 선보이는 것들도 있습니다.
YouTube Screening Room의 출발을 알리는 컨텐츠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 작품과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노르웨이 작품, 그리고 전세계 최초의 애니메이션 오페라인 스웨덴 작품에서 미국의 독립 영화 제작자인 미구엘 아테타와 미란다 줄라이가 만든 독특한 단편 영화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입니다.
[내장 플레이어]
첫 상영에 이어 영국, 캐나다, 독일, 아일랜드, 호주, 오스트리아, 프랑스, 케냐 등 다양한 국가에서 제작된 영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각각의 영화는 고화질 플레이어로 상영되며 영화 제작자와의 지속적인 교류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작품 평가와 의견 공유 및 작성을 통한 여러분의 참여가 중요합니다. YouTube Screening Room은 전 세계의 우수한 영화 작품들을 감상할 뿐 아니라 영화 제작자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YouTube Screening Room에서 영화를 상영하고 싶은 제작자는 영화에 대한 정보를 이메일 주소ytscreeningroom@youtube.com에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이제 YouTube에서 영화의 역사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Sara P.
YouTube Film
2008년 6월 13일 금요일
인터넷의 미래에 관한 질문을 하세요!
OECD 장관회의가 이제 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만큼, OECD의 "인터넷의 미래" 채널에는 지금 다양한 질문이 올라와 있습니다.
OECD 장관회의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5개의 라운드테이블로 나누어져 토의의 형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1. 미래 경제성과와 사회복지 향상
2. 융합의 혜택
3. 창의성 증진
4. 신뢰 구축
5. 글로벌 인터넷 경제
위 주제에 따른 질문을 "인터넷의 미래" 채널의 동영상 접수 기능을 통해 올리세요.
개인 계정이 없으시다구요? 지금 바로 YouTube에 가입하세요!
YouTube 가입 안내
동영상 접수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
1. "인터넷의 미래" 채널에서 'Submit your video now' 선택
2. '올리기' 선택
3. 안내절차에 따라 이미 만들어진 동영상을 업로드하거나 웹캠을 이용하여 실시간 녹화하여 업로드
4. 다시 '올리기' 창으로 돌아와 '계속' 선택
5. 사용자 ID 입력
6. 제출할 동영상을 선택 후 "규정을 따르겠습니다" 체크, '제출하기' 선택
지금 참여하세요!
YouTube팀
2008년 6월 12일 목요일
인터넷의 아버지 '빈트 서프'와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에게 질문을 올려 주세요.
6월 19일, 인터넷의 아버지 '빈트 서프'와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의 특별대담이 진행됩니다.
이 번 대담은 올해로 40돌을 맞은 인터넷 탄생과 우주 탐사(달 착륙)를 기념하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인류 최초로 닐 암스트롬이 달에 발을 디뎠던 1969년, 빈트 서프 박사는 인터넷의 전신인 미국 국방성의 '아르파넷' 개발에 참여를 했습니다. 스탠포드 대학 교수를 지낸 그는 2005년부터 구글 부사장으로서 인터넷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한 인터넷의 영역을 우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도 맡고 있습니다.
오는 6월 17일과 18일 서울에서 열리는 '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 장관회의'에 참석하는 빈트 서프 박사는 이번 대담에서 '우주와 인터넷', '인터넷이 바꿀 인류의 미래' 등을 주제로 이소연 박사와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두 분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6월 18일 수요일까지 YouTube의구글코리아 채널을 통해 댓글로 올려주세요!
대담 내용은 YouTube의 구글코리아 채널, YouTube 블로그 그리고 중앙일보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금 참여하세요!
YouTube팀
이 번 대담은 올해로 40돌을 맞은 인터넷 탄생과 우주 탐사(달 착륙)를 기념하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인류 최초로 닐 암스트롬이 달에 발을 디뎠던 1969년, 빈트 서프 박사는 인터넷의 전신인 미국 국방성의 '아르파넷' 개발에 참여를 했습니다. 스탠포드 대학 교수를 지낸 그는 2005년부터 구글 부사장으로서 인터넷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한 인터넷의 영역을 우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도 맡고 있습니다.
오는 6월 17일과 18일 서울에서 열리는 '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 장관회의'에 참석하는 빈트 서프 박사는 이번 대담에서 '우주와 인터넷', '인터넷이 바꿀 인류의 미래' 등을 주제로 이소연 박사와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두 분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6월 18일 수요일까지 YouTube의구글코리아 채널을 통해 댓글로 올려주세요!
대담 내용은 YouTube의 구글코리아 채널, YouTube 블로그 그리고 중앙일보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금 참여하세요!
YouTub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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